땀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애써 단정하고 깔끔하게 준비하고 나가봐도 머리 땀에 다 젖어서 붙고 못생기고
화장도 해봤자 금방 다 지워지고 무너져서 의미없고
옷도 다 젖고 찝찝하고..
어디 가게 들어가서 구경할때도 땀이 너무 쏟아지면 혼자 멘탈 나갈거같아..직원분이랑 소통도 못하고
이래서 그냥 포기해버린 일이 이제까지 너무 많타..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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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애써 단정하고 깔끔하게 준비하고 나가봐도 머리 땀에 다 젖어서 붙고 못생기고 화장도 해봤자 금방 다 지워지고 무너져서 의미없고 옷도 다 젖고 찝찝하고.. 어디 가게 들어가서 구경할때도 땀이 너무 쏟아지면 혼자 멘탈 나갈거같아..직원분이랑 소통도 못하고 이래서 그냥 포기해버린 일이 이제까지 너무 많타..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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