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던 엄마가 갑자기 암말기 진단받고 예명수명만큼 사시다가 떠나셨어 그리고 아빠는 3년후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 그것도 홈자 사시다가 근데 혈육은 더 힘든 상황에서도 다 잘 산다고 하는데 난 너무 힘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