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유튜버분이 실연당하고 눈물의 달리기를 해서 살 많이 빼셨다 했는데나에게도 그런 시련 안오나운동해야돼서 뛰지만 할때마다 고통스러움연애는 필요없는데 뛸 수 있는 마음의 상처 정도만 줄 사람 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