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신 거라고 믿고 싶지만..천천히 오셔서는 나를 내려다 보시는데 눈이 짜증 피곤함..무시 경멸이 가득해서..나도 모르게 안 아프다고 애기 나올 정도로..내가 귀찮고 싫은 게 보여서괴롭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