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성 일화인데
일단 남자든 여자든 가스라이팅 오지게 함
둘 다 깎아내리려 하는데 그 이유는 다르지 ㅇㅇ
진짜 개빡치는 멘트들은
무섭게 생겼다, 여자가 키가 왜이렇게 크냐, 치면 부러지겠다 이런 말...ㅋㅋㅋ
진짜 나랑 말 한 번 못 섞어봤으면서 문란하네 어쩌네 뒷담하는 것들도 개많았고~
또 동성들은 어떤 식으로 뭣같이 구냐면.. 평소엔 엄청 떠받들어주다가 내가 비슷비슷하게 잘생긴 남자 만나면 점점 더 오지랖 부리면서 말 얹음
우리 ㅇㅇ이 상처받을까봐 걱정돼ㅜㅜ 약간 그분은 너무 잘생기셔서 우리 같은 사람이랑은 다른 거 같구~ 이러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올리면 꼭 소개해달라는 연락 오던데, 항상 나 모르게 다 거절하더라?
뭐 그건 불편하고 귀찮아서 구럴 순 있지..
근데 내쪽에서 개싸가지없게 거절한걸로 말 바꿔서 전하는 애들 보고 할 말을 잃음... 이게 오늘 있었던 일이고ㅜㅜ
결정적으로 제일 빡치는 건 무조건적으로 나는 학벌도 별로고 일진 출신일 거 같다는 편견임
학교 말하면 네? 구라잖아요 이런 사람들 개많아... 내 학교가 그만큼 개쩐다는 게 아니라 사람들 편견이 그렇더라고 ㅇㅇ
그리고 외모는 진짜 난 타투도 피어싱도 없고 비흡연자거든? 그런데도 저런 말 얹는거 신기함.. 아니 설령 내가 문담피 소녀여도 네가 알바임 그게???
걍 개빡쳐서 적어본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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