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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근데 안쓰긴 함 창고에 있거나 다 30년 넘어서 제기능을 못함 아빠랑 언니가 이건 남이 버려야 버린다고 엄마 여행 간 사이에 다 버렸거든 엄마 진짜 화나서 일주일째 이모네 가서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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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품이뭔데? 근대보통 그정도면 다버리지않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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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버려도 말은 하고 버려ㅛ어야햇나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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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롱 화장대 거울 머 그런거 버리라고 하긴 했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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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그건 가구들이러 안버리면 짐만돼서 버릴수밖에없긴하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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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평소에 차피 엄마도 그가구를 들여다본다거나 그런것도 아니지않아? 계속 들여다보고 닦고 관리햇으면 서운할거같긴한데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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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레기를 버려야지 쓰레기 버렸다고 왜 화를 내지?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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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할머니가 사준 혼수라 ㅜㅜ 게다가 돌아가셔서….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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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이 버려야 하는 건 맞는데 사실상 유품이면 못 버리는 것도 당연하지.....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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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가 됐든 물건은 물건 주인한테 허락 받고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 게다가 혼수면 너무 의미 있는 물건이라 ㅠㅠㅠ 공간에 여유가 없던 거야? 그런 거 아니었으면 나는 엄마가 먼저 버리자고 할 때까지 기다렸을 듯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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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유가 없긴하고 우리 곧 집수리할거라 최대한 줄여야해서….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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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한테는 그냥 물건이 아니라 추억이었을 거야. 상의 없이 버린 건 많이 서운할 만해. 지금은 진심으로 사과하고 엄마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맞는 듯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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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렇게 버리기 싫어하시는데 굳이 버려야 할 이유가 있었나? 뭐든 정떨어지긴할듯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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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곧 집수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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