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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근데 서로 나이도 있고하다보니

남자친구쪽이 연상이고 주변에 대부분 결혼한사람이 많음.

다 부부모임이고.. 나만 여자친구니까 그 사이에 끼는게 불편해


그냥 우리가 아무리 뭐 진지하게만난다고해도 모르는 일이고..

솔직히 부러워 부부들보면 (그래서 끼기도싫어)

나는 여자친군데 이러다가 헤어지면 뭐 아무것도아닌데..

결혼이야기를 했지만 그래도 뭐 진행된건없고 미적미적거리고있으니까 난 솔직히 답답하기만함ㅋㅋ..


주변에는 그래도 진지하게만나고있고 그럴사람이니까 잘해줬으면좋겠다~는 식으로 인사를 시켜줘


아직1년도 안만났는데 뭐 그러려니하겠지만..

걍 다들 부부인데 혼자여자친구인 나는 끼기도 불편하고 보면 부럽기만하고... 헤어지면 모를사이인데싶음 ㅠ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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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결혼 생각 있으니까 다 어울리고 그런거 아닐까??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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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생각있고 그럴 이유로 참여되는건하긴한데 ㅠㅠ ... 그냥 우리둘만보면 진행된게없어서...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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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자친구한테 그런 불만을 얘기해봤어?? 진행이 안되는 이유는 뭐야? 돈 같은 현실적인 이유로 그러는걸까? 솔직히 꼰대발언이긴하지만 남자가 진행안하면 잘 안되던데..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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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ㅋㅋ 남자가 안하면진행안됨. 어 일단.. 1년은 만나봐야한다는 마음이었던거같고 나는 굳이?였음. 그래서 한 6개월 만났을때 이야기를 했지. 나는 길게연애할 마음없다.
그리고.. 한2주? 동안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박랍회 이런데가봄. 그리고 양쪽 어머니랑 먼저 인사?밥한번 먹자고 이야기가나옴. 여튼 매주 시간이되는게 아니니까 그러다보니 벌써 8월이네 ㅋㅋㅋ.... 여튼 8월초에밥 각자 한번씩먹자고함... 그 이후에 계획이 궁금함...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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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결혼준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실제적으로 중요한걸 안했네 날짜잡고 식장 잡는걸.. 밥 한번 먹기전에 물어봐야겠네 결혼식장 잡으려면 1년전에 잡아야되는데 확실히 생각있냐.. 박람회 간건 그냥 돌아본거 뿐이잖아 거기서 뭘 한건 아니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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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식장잡아야하는데.. 우리끼리 뭐 이날좋으니까 이시간에 여기하자 이렇게보다 부모님의 의견을 들어봐야겠다고 생각을해서
일단 남는시간날짜만 아는상황임.
뭐 철학관에서 날을 물어보고싶다기도하고
적극적으로 안해서 내가 답답해 미쳐버릴지경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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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결혼식전부터 이런 상황인데
앞으로 기획노동 해야할일 생김 쓰니 복장 터질듯 쓰니 남친은 물흘러가듯 사는거 같고 쓰니는 계획형 인거 같은데… 그럼 부모님 (어머님들) 뵙고도 뭔가 진행 안되면 결정해야지 그 결혼식장이랑 시간 타이밍이 남아 있을지도 모르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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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일주일에 한번보니까 대화할일이 너무너무 적고 ㅠ 진짜 나만 자꾸 결혼이야기하나싶어서 답답~함... 뭔가 그냥 확신없고 하기싫으면 싫다하지 시간이나 질질끌고 뭘 기다리는지모르겠음
나만 안달난거같잖아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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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쓰니도 슬슬 마음 정리 해야될듯.. 아니다 싶음 과감하게 정리하고 쓰니가 결혼 생각있음 이 시간들이 너무 아깝잖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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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맞아.. 그냥 느적느적 하는 기분.. 그냥 답답~~~함.. 이미 술자리에서 몇번이야기했는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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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ㅠㅠㅠ토닥토닥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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