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심할 때는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찾아서 들어가 있을 정도였고 남 사진이랑 내 얼굴 하나 하나 비교하면서 사는게 일상이라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었는데
요즘에는 예쁜 여자들 사진 봐도 어차피 비교한다고 내 얼굴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자괴감만 들지라는 생각에서 멈춤 말그대로 성형이나 다시 태어나는거 아닌 이상 계속 이 얼굴로 살아야 하는데 비교하면 뭐하나 싶어서
그냥 있는 내 모습을 받아들이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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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심할 때는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찾아서 들어가 있을 정도였고 남 사진이랑 내 얼굴 하나 하나 비교하면서 사는게 일상이라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었는데 요즘에는 예쁜 여자들 사진 봐도 어차피 비교한다고 내 얼굴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자괴감만 들지라는 생각에서 멈춤 말그대로 성형이나 다시 태어나는거 아닌 이상 계속 이 얼굴로 살아야 하는데 비교하면 뭐하나 싶어서 그냥 있는 내 모습을 받아들이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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