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에 한번 가는데 3년정도 진료 하면서 뵈온 간호사 분인데접수 카드 안보여줬는데도 오늘도 오셨네요 똑같은 교수님 진료 보시러 오신거죠? 하면서 내 이름까지 알고 있더라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