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들은 다 취직하고 다들 대리달고 자리잡고 사회에 1인분 하면서 살고 이러는데
나는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외국에까지 나와서 박사를 하겠다고 했는지 ...
원래는 다 각자의 인생이 있고 내 템포가 있다고 생각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오늘따라 현타오고 후회되네 ...
공부나 연구 자체는 너무 재밌고 평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따라 괜히 돈도 안되는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급 저 먼 옛날까지 올라가서 전공선택 너무너무 후회된다잉.........

인스티즈앱
요즘 마약 1회분 가격과 정상인들 반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