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인데 생각할수록 소름이 돋아
자기 몸 아니라고 수술 강요를 진짜..
내가 오바가 아니라 싫다고 수십번을 얘기했어. 최소 30번
옆에서 코수술 잘 모르고 그냥 한번하면 끝나는 줄아는&의사가 잘하면 부작용 안오는줄 아는 엄마가 계속 같이 거드니까 진짜 돈 벌생각에 신나서 환한 얼굴로 싫다는데도 계속 하라고 하라고 함
코수술도 같이 하자->싫어요 이짓을 그방안에서 몇분넘도록 험 진짜 내가 속으로 아니 이정도로 거절했으면 보통 그만두지않나..? 거절하는게 지겨울정도라고 느낌.. 다시말하지만 30번을 거절함 최소..
그렇게 시간허비하니까 결국엔 고집 세네 이러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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