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하고 대학원 갈준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암 4기 걸리시고 누나가 간병하고 아빠는 따로 살면서
책임도 안지고 그래서 내려가자마자 바로 대기업 하청 일하면서 꿈도 미뤄두고 생계 책임지고 있는데 가끔 너무 지치고 힘들긴 한데 내가 잘하고 있는거겠지 혼자 묵묵히 원래 사는 스타일이라 힘든애기도 안하는 편이라 조금 힘들어서 올려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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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하고 대학원 갈준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암 4기 걸리시고 누나가 간병하고 아빠는 따로 살면서 책임도 안지고 그래서 내려가자마자 바로 대기업 하청 일하면서 꿈도 미뤄두고 생계 책임지고 있는데 가끔 너무 지치고 힘들긴 한데 내가 잘하고 있는거겠지 혼자 묵묵히 원래 사는 스타일이라 힘든애기도 안하는 편이라 조금 힘들어서 올려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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