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대기업 인턴면접갈땐 내가 다 떨린다, 잘 다녀와라 등등..이런말해주고 옷도 직접 다려주더니 난 중소기업 면접가니까 어디가냐길래 면접간다니까 응 하고 만다.. 심지어 어제 밤에 나 오늘 아침에 면접이라고도 말 했는데...ㅋㅋㅋ 아마 내가 그 전형적인 밖에서는 언급 안하는 자식이겠지 밖에서는 동생 대기업 얘기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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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대기업 인턴면접갈땐 내가 다 떨린다, 잘 다녀와라 등등..이런말해주고 옷도 직접 다려주더니 난 중소기업 면접가니까 어디가냐길래 면접간다니까 응 하고 만다.. 심지어 어제 밤에 나 오늘 아침에 면접이라고도 말 했는데...ㅋㅋㅋ 아마 내가 그 전형적인 밖에서는 언급 안하는 자식이겠지 밖에서는 동생 대기업 얘기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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