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티에서 본 글인데
어떤 남자분이 아내분과 연애중에 헤어졌을때
아내분한테 미래가 안보인다 그래서 결혼이 힘들다 하지만 너의탓이 아니라 그냥 내탓 내 가족탓이다 너 잘못 하나도 없다
이렇게 말했다는데 내가 궁금해진게
왜 그 말이 상처야? 그 본문은 아내분이 취준생일 시기라고는 했는데.. 그걸 떠나서 이별은 다 상처인데 정떨어져서 헤어지는 그런 이별이 더 상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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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티에서 본 글인데 어떤 남자분이 아내분과 연애중에 헤어졌을때 아내분한테 미래가 안보인다 그래서 결혼이 힘들다 하지만 너의탓이 아니라 그냥 내탓 내 가족탓이다 너 잘못 하나도 없다 이렇게 말했다는데 내가 궁금해진게 왜 그 말이 상처야? 그 본문은 아내분이 취준생일 시기라고는 했는데.. 그걸 떠나서 이별은 다 상처인데 정떨어져서 헤어지는 그런 이별이 더 상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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