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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어제 내가 엄마가 친구초대 해도 된다고 해서

왔단말이야 와서 저녁먹고 좀 시끄럽긴 했지만 떠들고 있다가 엄마는 시내 나갔다가 우리 반찬 맛있는거 사온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엄마는 나가고 아빠는 퇴근 늦게 하셔서 아무도 없단말이야

그래서 남동생은 방에서 혼자 유트브 보고 있는데

지도 뭔가 싫은게 있었는지 저기 누나 시끄러운데 좀 조용해 주시면 안되요? 이러길래 걔도 미안해 너무 시끄러웠지 하면서 있다가 또 몇십분 지나서 기어나와서

아니 이거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니냐 밤에 시끄럽게 떠드는게 예의가 맞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언성높이면서 둘이서 말싸움 조금 있었단 말이야 친구도 얘가 행동이 보기 안좋은지 몰라도

새끼가 말이 안네 이러면서 욕을 먼저 던지고 그 뒤로 긁혀가지고 둘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욕하다가

내가 말리고 나와가지고 무인커피숍에서 결국 얘기하고 친구 화풀게 하고 집에감 ㅠㅠ

솔직히 얘 입장도 이해가 가긴 하는데 친구가 내 나이랑 똑같고 걔한텐 누나인데 대든게 좀 맘에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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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시였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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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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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얼마나 시끄러웠길래 그러나 싶긴 한데 누나 친구한테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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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의 집에 놀러가서 밤까지 떠들고 그 집에 사는 사람이 불편하다 하면 전적으로 시끄럽게 한 사람 문제 아님...? 낮이어도 시끄러운 사람이 민폐인데 밤이면 더더욱...? 처음엔 좋게 얘기했구만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솔직히 10시 11시면 이해 했어
근데 7시인데도 저러니까 나도 마음이 안좋았던거지
얘는 친구 우리집에 절대로 안데려오긴 하는데 어쩌다 한번 부를까말까인데
너무 얘한테 뭐라고 한게 안좋더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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