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인지 초딩인지 콩옮기기같은 거 했던 기억은 나거든?
근데 난 어렸을때부터 X자였단 말임 (아마도 그렇겠지 딱히 젓가락질에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바꾼적이 없을테니)
근데 콩 옮기기 같은 거 할때 바꾸라는 소리 못 들어봄..
걍 인생에서 젓가락질 바꾸라는 소리를 못 들어봤는데
뭐야..?
갑자기 초록글보고 생각나서 신기해서 ㅋㅋㅋ
콩옮기기같은 거 할때 왜 고치라고 안한거지?ㅋㅋㅋ
그리고 친가는 완전 유교집안?이라 제사 엄청 지내고
밥상도 모여먹고 그랬는데 어른들이랑 다 밥 먹을때도 아무도 지적한적도 없었고(이건 걍 관심없어서 그랬다고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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