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갈수록 나아는 지는데..
첫번째 후임은 경지 의심돨 정도로 노답이었고
두번째 후임은 사교성은 좋은데 눈치가 너무 없고(자기 가족의 일상 얘기를 전부 해줌 재미없는 티 내도 영원히 함)
세번째 후임은 착하고 다 좋은데 1년이 넘었는데도 넘 어리숙하고 버벅거려… 하지만 이건 서서히 나아질거라고 기대중
나도 진짜 더도말고 덜도 말고 평탄한 후임 받아보고싶다 아님 귀엽기라도 하던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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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갈수록 나아는 지는데.. 첫번째 후임은 경지 의심돨 정도로 노답이었고 두번째 후임은 사교성은 좋은데 눈치가 너무 없고(자기 가족의 일상 얘기를 전부 해줌 재미없는 티 내도 영원히 함) 세번째 후임은 착하고 다 좋은데 1년이 넘었는데도 넘 어리숙하고 버벅거려… 하지만 이건 서서히 나아질거라고 기대중 나도 진짜 더도말고 덜도 말고 평탄한 후임 받아보고싶다 아님 귀엽기라도 하던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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