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그러는것도 짜증났는데
병원가서 입원해서 누워있을때도
심지어 목욕탕에서도 하;;;
지방익인데 서울 갈때마다 저하는사람들 꼭 한 번씩 본듯
병원에서 누워있는데 옆자리에서 시선 느껴지는거 잘못느끼는건가 몇번 쳐다봄
볼때마다 얼굴을 빤히 보고있는게 빡쳐서
뭐 할 말 있으시냐고 물어보니까 내 옆에 벽보고있었대;
계속 눈마주쳤으면서 무슨말씀하냐니까 시큰둥하게 고개 돌리고 정면 보더라
진지하게 컨셉정병인가 의심했다니까 하.. 스트레스받아 예의가없어사람들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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