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라 민원은 많고 직원은 적어서 좀 그러려나 걱정했는데
2개 창구의 직원 모두 너무 친절했고
심지어 첫번째 창구 직원은 다른 손님 가자마자 다시 날 챙겨줌
진상 손님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