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 전직장에서 괴롭힘 당해서 한달만에 잘리고 알바만 하고 자취만 하고 있고 사정도 있어서 돈도 많이 못벌고 쓰는데 바빴었어 부모님도 아프고 해서…. 이 나이에 모은돈 없다 하면 다들 신기하게 보거나 비난받는데 나도 이렇게 될 줄 몰랐었어.. 몰론 결혼은 평생 안할건데 경력도 없고 갈 곳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