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 버리고 집 나간 적도 있는데지금은 엄마한테 용돈 달라고 진짜 떼씀말 그대로 왜 돈 안 주냐고 소리지르고엄마 너무 힘들어보여아무도 살아있길 원하지 않고 살만큼 살았으니까 이제 좀 죽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