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이범호 감독은 최근 2카스트로-3김도영-4나성범의 흐름이 좋아 일단 당분간 2~4번 타순은 그대로 가져갈 뜻을 드러냈습니다. 김호령 선수가 너무 쉴 새 없이 달려왔기에 체력 관리는 필요하다면서 오늘은 박재현 선수가 1번으로 나간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ly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