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했던 대학생 시절 새벽에 연습 끝내고 집에 가면 원룸 건물 앞에서 나를 기다리던 야옹이..원룸집주인할아버지가 고양이가 자기를 괴롭힌다고 내앞에서 발로 차는 모습을 보고 말싸움을 하고 내가 안 볼 때는 항상 이렇게 맞았겠구나 싶어 준비없이 데려오게 됐어요..! 데려온 초반에는 돈이 너무 https://t.co/I2hbMkEQyR pic.twitter.com/jwHbi9d9mT— 감자에 밥을 비벼 (@tatobowl) July 20, 2026귀여워ㅓㅓ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