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기분나쁜말하고 놀리고 장난치는 애들이 있어서 손절하고싶다가도
아.. 그래도 나같은거랑 놀아주는게 어디냐.. 얘아니면 나랑 놀아주는 애도 없는데 그냥 내가 참아야지.. 배부른소릴했네 이런생각함ㅋㅋ..
늘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내가 을이라생각하고.. 내가 기분나쁜걸티내면 얘네가 나랑 안놀아줄거라 생각하고.. 얘넨 대체 나랑 왜놀아줄까? 이런생각함 ..
그러다 조금 나한테 잘해주면 역시 나챙겨주는건 얘네밖에없네.. 이러고있고.. 그래서 손절하기가 너무 힘듦 ㅠ..
어릴때부터 친구들이 늘 나만 차별하고 하대해서 그렇게 된듯.. 고칠수있을까.. 휴..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과일을 현대백화점에서만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