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고민하다가 진짜 해보고싶어서 독립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울었거든 서운해서? 근데 그건 그거고 난 방 보러 다니려고 예약하고 그랬는데 집만 보고 내가 안 나갈거라고 굳게 믿더라구,, 그래서 나도 좀 짜증나서 난 무조건 나간다고 엄마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나만 완전 정 없는 나쁜년 됨ㅠ 아니 엄빠 신경쓰여서 독립도 못하는게 말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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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고민하다가 진짜 해보고싶어서 독립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울었거든 서운해서? 근데 그건 그거고 난 방 보러 다니려고 예약하고 그랬는데 집만 보고 내가 안 나갈거라고 굳게 믿더라구,, 그래서 나도 좀 짜증나서 난 무조건 나간다고 엄마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나만 완전 정 없는 나쁜년 됨ㅠ 아니 엄빠 신경쓰여서 독립도 못하는게 말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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