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못 살거나 돈이 없는 것도 아님
살면서 한 번도 국가에서 지원금 받아본 적 없고 동생 유학 예정임
그냥 엄마가 명품에 돈을 쓰기 싫어함 아깝다고ㅇㅇ
언제부턴가 엄마 회사 사무실에 주기적으로 잡상인처럼 주얼리나 가방 짭 파는 사람이 오기 시작한 거야
그 후로 엄마가 거기서 자꾸 하나씩 사옴 회사 아줌마들도 산다고ㅋㅋㅋㅋㅋ 당연히 다 짭인데 가격이 싼 것도 아님 n0만원 막 이래,, 아예 디자인이라도 똑같으면 몰라 해당 브랜드에 없는 디자인이라 너ㅓㅓㅓ무 티남
돈 아깝다고 사지말라고 해도 자꾸 사오고 짭 티난다고 하면 또 시무룩하는데 하 너무 답답해ㅠㅋㅋㅋㅋㅋㅋ 자꾸 사주니까 잡상인들이 오는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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