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나도 미련이 없다
인공수정 한번 더하고 시험관 2번 더 해도 아기 안생기면 포기하고 우리끼리 살거고
남편 일 개 많이 하는데 건강 더 조지거나 올해 연봉협상 할 때 승진 안시켜주면 관두고 옮기기로 했고
나도 건강 더 나빠지거나 산부인과 다니는거 스케줄 안맞춰지고 하면 걍 관둘거임
할만큼 했고 돈이 많이 필요하긴한데 미련도 없어 잘되든 안되든 올해안에 끝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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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나도 미련이 없다 인공수정 한번 더하고 시험관 2번 더 해도 아기 안생기면 포기하고 우리끼리 살거고 남편 일 개 많이 하는데 건강 더 조지거나 올해 연봉협상 할 때 승진 안시켜주면 관두고 옮기기로 했고 나도 건강 더 나빠지거나 산부인과 다니는거 스케줄 안맞춰지고 하면 걍 관둘거임 할만큼 했고 돈이 많이 필요하긴한데 미련도 없어 잘되든 안되든 올해안에 끝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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