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곳이 3인 샵 예약까지도 말 없다가 오늘 가서 보니까 알바하는 분이 네일해주심 선생님 한분이 휴가간걸 대체해주시나봄 난 그 선생님들함테 받으려고 시간 내고 맞춰서 간건데 묘하게 기분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