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났는데 얘기하다가 최근에 결혼한 친구들이 많다, 벌써 우리가 결혼할 나이가 됐다는게 신기하다. 직장 계속 다니는 애들은 돈도 많이 모았다더라 회사 좀 더 다닐 걸 살짝 후회된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좀 했는데 만나고 나서 친구가 같이 찍은 셀카올리고 ‘얘 데려갈 남자 구해요 내년엔 결혼하자 친구야’ 이렇게 올렸는데 좀 기분나쁜데 정상임?
나중에 카톡으로 스토리 당황스러웠다고 하니까 괜찮음 어차피 연락올 사람 없음 이러는게 더 짜증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