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는 12신 중 하나고 새벽의 신 에오스는 하급신인데
하데스가 그를 사랑해서 새벽을 걷어올릴 때마다 마음을 전하느라 밤이 길어지고...
이걸 알게 된 아폴론이 에오스를 죽이려 했고, 하데스가 그를 데리고 지하로 도망친 바람에 흑야가 오게 되는 거지
결국 제우스와 아폴론은 지하세계로 찾아갔고 에오스를 타르타로스에 가두려 했는데 하데스가 완강히 거부하자 아폴론이 활로 쏴서 에오스를 죽인 거야
그에 죄책감을 느낀 하데스가 백일동안 스스로 타르타로스에 들어가서 자기 자신을 징벌하고 그렇게 백야가 오는 거지....
후에 페르세포네를 만나지만 에오스에 대한 애틋함을 남아 있어서 일년의 쪽 백일 동안은 백야가 오는 거라면 재미있겠다
白夜 /百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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