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어릴때부터 술만 먹으면 엄마 때리고 21살때 부모님 싸움 말리다가 아빠가 먼저 때려서 나도 때려서 신고후 내가 전과 생기고 최근에 아빠가 주식으로 6천만원이상( 여러곳 은행에 대출 대부업체 대출 담보대출 형제 친척들 나 동생한테) 돈 빌려서 다 잃고 집에서 하루종일 집에서 술만 먹고 담배피고 일 자체를 안하고 집안일 조차 안할려고 하는 상황에서 오늘 엄마 목 조르고 나 잘때 엄마하고 나 죽인다고 이야기해서 경찰 부르고 조사까지 했는데 분리수거 한다고 이야기하고 아빠가 너무 무서워서 집 나가서 모텔와서 술먹고 있어 하아…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드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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