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9(98년생)남자친구는 36(91년생)이야
난 모은돈 식 올릴 때 쯤이면 5000정도 있을 것 같구
남자친구는 주식 1억 집에 들어간 돈 1억 현금 3000정도에 5000정도 되는 차 가지고 있어
물론 남자친구가 나보다 더 잘 모으고 많이 가져온다는 건 알아
근데 남자친구 집안이 꽤 잘살거든?
남자친구 차 제외하고 어머니 아버지 다 포르쉐타시고 시누에 도련님은 둘 다 지바겐타셔(시아버지가 해주셨다고 해)
내가 먼저 꺼낸 이야긴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 난 집안 도움 받을 생각없다 ” 라고 먼저 말했어
이유는 아버지께서 어릴 때 부터 차든 전셋집이든 해주고나면 간섭이 너무 심하고 찾아와서 점검, 검열을 하셨었대(차량 청소 상태, 집 청소 상태 등)
아버지가 사준 차도 취업하자마자 팔고 그 돈 그대로 돌려드렸대
남자친구 입장이 이러면 굳이 말 더 안꺼내는게 맞겠지..? ㅠㅠ
집 대출금 원리금이 달에 100정도 나가는 상황이라..
나도 결혼하면 부모님께서 2-3천은 해주실 것 같아..
객관적인 판단 좀 부탁해 ㅠㅠ
난 모은돈 식 올릴 때 쯤이면 5000정도 있을 것 같구
남자친구는 주식 1억 집에 들어간 돈 1억 현금 3000정도에 5000정도 되는 차 가지고 있어
물론 남자친구가 나보다 더 잘 모으고 많이 가져온다는 건 알아
근데 남자친구 집안이 꽤 잘살거든?
남자친구 차 제외하고 어머니 아버지 다 포르쉐타시고 시누에 도련님은 둘 다 지바겐타셔(시아버지가 해주셨다고 해)
내가 먼저 꺼낸 이야긴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 난 집안 도움 받을 생각없다 ” 라고 먼저 말했어
이유는 아버지께서 어릴 때 부터 차든 전셋집이든 해주고나면 간섭이 너무 심하고 찾아와서 점검, 검열을 하셨었대(차량 청소 상태, 집 청소 상태 등)
아버지가 사준 차도 취업하자마자 팔고 그 돈 그대로 돌려드렸대
남자친구 입장이 이러면 굳이 말 더 안꺼내는게 맞겠지..? ㅠㅠ
집 대출금 원리금이 달에 100정도 나가는 상황이라..
나도 결혼하면 부모님께서 2-3천은 해주실 것 같아..
객관적인 판단 좀 부탁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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