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의도는 아니긴한데… 내주변 간호사들 진짜 개힘들어하거든??
직장동료관계, 환자/보호자 민원, 비위상함, 바쁨, 밤낮 바뀌는 3교대근무 뭐같은요소가 넘쳐나는데
그렇다고 뇌뺄수있는거도 아니고 외울거도많음;
몽총하면 간호사업무 절대 못할듯..
근데 많은 간호사들이 어떻게 이악물고 버티기도하고 야무지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데 저런 마인드가 장착되있으면 굳이 간호사말고 딴거하는게 낫지않나 그런 의문이 엄청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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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의도는 아니긴한데… 내주변 간호사들 진짜 개힘들어하거든?? 직장동료관계, 환자/보호자 민원, 비위상함, 바쁨, 밤낮 바뀌는 3교대근무 뭐같은요소가 넘쳐나는데 그렇다고 뇌뺄수있는거도 아니고 외울거도많음; 몽총하면 간호사업무 절대 못할듯.. 근데 많은 간호사들이 어떻게 이악물고 버티기도하고 야무지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데 저런 마인드가 장착되있으면 굳이 간호사말고 딴거하는게 낫지않나 그런 의문이 엄청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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