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맨날 부모님한테 효도 했다느니
주식으로 얼마 벌었다느니 결혼자금 이만큼이라느니
자랑 엄청 해대면서
정작 내가 sns에 남친이 해준거
남친이랑 놀러간거 부모님이 선물해주신거 올리고 그러면
호들갑 떨면서 그런거 sns에 올려도 되냐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난리침 심지어 내남친한테 그런거 올리면 너무 그렇지 않냐 그러길래 남친도 당황한적 있음
아니 지가 하는건 넘쳐서 당연한거고 내가 하는건 과시야?
누가보면 나 못 사는 집인줄 알겠네
우리집도 여유있고 남친도 많이 벌고 능력있고
나도 잘 사는데 왜 저렇게 호들갑 떨고 나는 뭐 거지처럼 살아야 하는 것처럼 굴지? 열등감임 뭐임???
세상에 지만 잘 사는줄 아나 개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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