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외모는 자신 없지만 평범 이상이라고는 생각해왔고 직장도 그냥 종종 이름 들어본 사람 있을만한 곳에 재직중인데.. 한명이 한 4명정도 연달아 잡아와줬는데 동생이 친구가 나 호구로 보는거 아니냐고 할정도로 너무 별로인 분들만 소갸시켜줘서 이게 내가 신경을 써줌에 감사해야하는 마음보다 왜 굳이…?? 하는 마음이 들어서 복잡해 ㅠ 소개팅도 먼저 부탁 안했는데 들어온거라 더 자존감 낮아진다 진짜…. 나도 이정도였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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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외모는 자신 없지만 평범 이상이라고는 생각해왔고 직장도 그냥 종종 이름 들어본 사람 있을만한 곳에 재직중인데.. 한명이 한 4명정도 연달아 잡아와줬는데 동생이 친구가 나 호구로 보는거 아니냐고 할정도로 너무 별로인 분들만 소갸시켜줘서 이게 내가 신경을 써줌에 감사해야하는 마음보다 왜 굳이…?? 하는 마음이 들어서 복잡해 ㅠ 소개팅도 먼저 부탁 안했는데 들어온거라 더 자존감 낮아진다 진짜…. 나도 이정도였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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