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문 노크도 안하고 들어와서 방에 뭐하나 떨어져있거나 정리 안되어 있으면 죽일듯이 화내 침대에 누워있는 자세까지 간섭해 매번 그만좀 하라고 해도 못알아들어 그냥 무시하면 좋을텐데 매번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음
평생 나한테 그렇게 화나는지 잘 모르겠어 그냥 스트레스를 나한테 푸는거같아 그냥 서로 좋게좋게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십년을 족히 넘게 살았는데도 숨막혀 죽을꺼같아 학생때부터 내 인생에서 모든 고난은 나 엄마 때문이야 간섭은 간섭대로 하고 장녀 책임도 져야하고
지금 알바랑 공부도 병행하느라 죽을꺼같은데 엄마랑 계속 부딫히니까 진짜 정신병걸릴꺼같아 자취할돈은 현실적으로 못구할꺼같고 졸업때까지만이라도 피해보려고 기숙사비 구하려고 지금 알바 주 5일씩 하는중이야 2주는 대타도 해서 주 7일 나감
그냥 너무 다 싫다 나한테 의지되는 부모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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