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분식점이나 이런데
키오스크 없이 말로 주문해야하는 식당 있잖아
혼자 가서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사장님이 포장해가려는줄 알고 싸주는 사람 많더라
어제 나 어떤 샌드위치 카페 갔는데 어제도 그래서 주문한 음식 받고 상에 앉아서 먹으려고 하니까
그 사장님이 "아, 드시고 가시는거에요? 저는 포장인줄 알고" 이러면서 그 샌드위치 포장 박스에서 꺼내고 쟁반 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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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분식점이나 이런데 키오스크 없이 말로 주문해야하는 식당 있잖아 혼자 가서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사장님이 포장해가려는줄 알고 싸주는 사람 많더라 어제 나 어떤 샌드위치 카페 갔는데 어제도 그래서 주문한 음식 받고 상에 앉아서 먹으려고 하니까 그 사장님이 "아, 드시고 가시는거에요? 저는 포장인줄 알고" 이러면서 그 샌드위치 포장 박스에서 꺼내고 쟁반 주시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