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000정도 받았는데
큰 연봉 아닐수도 있는데 나한텐 다시 못올 연봉과 회사가 맞아
내 저스펙에 진짜 운좋게 가긴 했는데 진짜 자주 울고 괴롭고 몸까지 신체화로 아프고 정신과 다니고 그랬어
그렇게 3년가까이 다녀도 더 괴롭기만하고 익숙해진다면서 오히려 일은 더 많아지고 어려워지고 사람들도 힘들고
그러다 걍 죽는거보다 낫지하고 퇴사했는데
아픈거 괴로운거 다 나음…ㅋㅋㅋ
지금은 걍 돈도적도 일도 편한 작은곳 다니는데
근데 인간관계를 잃었다……
결혼까지 못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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