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동생은 말 ㄷ지게 안듣고 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듦. 지 방만 그러는 게 아니라 공용 옷방, 화장실도 엉망으로 만들고 설거지 빨래 등 집안일 절대 안함
- 화내도 좋게 타일러도 말 1도 안통해서 나도 그냥 무시하려고 하는데, 공용 공간 계속 더러워지고 방 더러우니까 벌레 생길 것 같고 너무 스트레스 받음
- 근데 동생이 정황상 몸 파는 것 같음
증거1. 400만원 정도 되는 명품 편집샵 영수증 발견함 / 그 외에도 소비습관 ㄹㅈㄷ고 n0만원대 하는 택배 진짜 자주옴. 얘 소득으로는 불가능함
증거2. 알바한다고 하지만 매일 밤에 나가서 아침에 돌아오고, 복장도 전혀 알바생 복장이 아님
증거3. 모쏠이라고 남친 없다고 주장하는데 얘 방에서 콘돔이랑 임테기 엄청 굴러다님
증거4. 이게 걍 빼박 결정적인데, 쟤 방에서 현금 1000만원 넘는 금액의 5만원권 숨겨둔 거 발견했음
지금 이런 상황인데, 솔직히 엄마한테 말하면 진짜로 스트레스로 쓰러질까봐 말 못하고 있고 나랑 오빠랑만 알거등
오빠는 그냥 동생한테 아예 관심이 없고 포기한 상태고 관여하고 싶지 않아하는데, 나는 동생 진짜 집 나갔으면 좋겠어서
저 모은 돈으로 방 구해서 나갔으면 함... 돈 모은 거 보여주면서 (사진으로 찍어뒀엉) 엄마한테 들키기 싫으면 나가라고 할까? 그리고 이게 통할까..
![[잡담] 동생 협박하면 집 나갈까?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2/11/aa260b1fa6402be4868223a7342aeec7.png)
동생방 상태. 사진으로 찍고 특정 안되게 인테리어/이불/커튼만 바꿔달라했어 나머지 너저분한 건 그대로임 심지어 저거 이불커버 아래 뜯으면 담배꽁초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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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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