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91년생 나랑 동갑인데 2007년생 존예 마누라 인증한거 봤는데(어디 사이트에서 봤는지는 말안함)
그거 보고 부러웠는데
한편으로는 나도 희망이 보임
대리만족
나도 그렇게 할꺼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