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도 싫을 때 종종 있거든 근데 난 걍 애초에 손절 잘 안하고 얘가 좋은 면도 있어서 냅둠 가끔 만나는정도로
근데 맨날 회사에서 싸우고 친구랑도 싸우고 이러는데 다 그 사람이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난 걍 이유 말안해줌…
고딩때 얘랑 나랑 장난하다 싸웠었는데 (10분만에 바로 품)
10년 가까이 지나고 나서 애들끼리 만나서 이 이야기 했거든? 걍 웃자고 하는 얘기잖아 근데 뭔가 진지하게 내가 자기한테 잘못해가지고 어쩌고저쩌고 내가 과했다 이렇게 말하길래 여전하구나 느낌..
이거말고도 걍 네명이서 만났는데 세명만 아는얘기하고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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