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남자 꼬맹이가 여름방학이여서 아침부터 일어나서 게임을 하는데 꺄아아악!! 까악!! 끄아아아아아아악! 그렇게
소리를 지름 나는 그거 때문에 강제로 기상 하고
정신 차리고 거실 나오면 들리는건 남자 비명소리임
진짜 너무 짜증나서 마주보는 벽 말고 다른쪽 벽을 퍽퍽퍽
치거든,, 치면서 나도 급 빡쳐서 더 심하게 치기도 해
그러면 옆집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나거든?
이거 때문에 짜증나서 아침에 씨익거리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내가 있었던 일 다 이야기 했는데
남자애들이 방학하면 다 그렇지~ 니가 너무 예민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걍 참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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