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세 명 무리가 있는데 내가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아버지가 수술을 하셔야 돼서 파토를 냈거든 그러고 우연히 한 명 카톡을 보니까 다른 한 명이랑 나 일머리 없다, 답답하다, 여행 취소한 거도 거짓말 같다, 자기들이 등 돌렸다 이런 식으로 엄청 욕 해놨더라고... ㅋㅋㅋ 물론 수술한 거 진짜긴 한데 걍 나도 손절하고 일만 해야겠지...?
|
직장에서 세 명 무리가 있는데 내가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아버지가 수술을 하셔야 돼서 파토를 냈거든 그러고 우연히 한 명 카톡을 보니까 다른 한 명이랑 나 일머리 없다, 답답하다, 여행 취소한 거도 거짓말 같다, 자기들이 등 돌렸다 이런 식으로 엄청 욕 해놨더라고... ㅋㅋㅋ 물론 수술한 거 진짜긴 한데 걍 나도 손절하고 일만 해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