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에 간절히 빌었던 곳에 겨우 입사해서 10개월차됐거든
인력난이라 최소 대리이상이 하는 일들 입사 3개월차부터 담당시키더니 어렵고 버거워하는건 당연한건데 나만 혼낸다 팀장은...
내 위 상사 두 명한텐 찍소리도 못하고 예뻐하는데 서럽다 셋이 과자먹으면서 쉬는시간 가질때도 혼자 못 끼고 컴터 앞에서 일처리하고 주말에 좀 쉬고싶어하면 일이 저렇게 쌓여있는데 안 나오냐 눈치주고
오늘은 진짜 참다참다 눈물이 너무 나서 폰하는 척 글쓴다 ㅜㅜ 원래 신입땐 다 이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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