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새내 쪽에서 서비스직함. 매장 주변에 시장이랑 마트, 음식점 등등 있었는데 애엄마 와서 진상짓하고 할아버지 와서 소리 바락 바락 질러대고, 도와달래서 도와줬더니 떽떽거린다고 컴플레인 걺. 결국 3개월만에 그만둠. 잘사는 동네는 다르다는 거 솔직히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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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 쪽에서 서비스직함. 매장 주변에 시장이랑 마트, 음식점 등등 있었는데 애엄마 와서 진상짓하고 할아버지 와서 소리 바락 바락 질러대고, 도와달래서 도와줬더니 떽떽거린다고 컴플레인 걺. 결국 3개월만에 그만둠. 잘사는 동네는 다르다는 거 솔직히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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