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싱이나 사복 핸드폰은 아직도 잡는데
체육복 등교 가능(오히려 요샌 대부분 학교에서 권장하는듯), 색조화장 전면허용, 염색은 너무 밝은 색맘 아니면 갈색계열 가능, 크록스 가능, 투명귀걸이 가능
사복은 정해진 기간 아니면 외투도 불가능(근데 이건 우리학교 사립이라 자체외투 있어서 그런거고 공립은 사복외투 아예 안잡을거임) 사복 반팔티는 교복안에 입는건 가능
핸드폰 걷는것도 말이 걷는거지 패드나 노트북 같은 다른 전자기기는 쓸수있어서 의미없음(학교에서 와파 안터지는곳에서 좀 힘든거??)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무조건 교복등교에 사복외투 금지, 양말색이나 속옷색도 단속하고 똥머리 못하게하고 뭐 이상한 교칙 많았던 걸로 아는데 나는 딱 코로나때 중학교 들어와서 참 다행인듯
애들도 편한 거 선호하는 성향이라 노는애들도 걍 쌩얼에 머리 대충묶고 체육복으로 다님 예전같은 풀메 똥꼬치마 걍 아예 없다고 보면됨 한 학교에 한명 있을까말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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