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맞거나 예의자체가 없으면 물론 손절인데
그냥 성향이 달라서 생기는 안맞음..? 이런거는 그냥 내가 거리를 조절하거나 그런식으로 유지하게 되는듯..
나한테 남아있는 친구들도 소중하고 손절만 안하면 대부분 언젠가 다시 연락이 닿아서 만나게되더라
어릴땐 좀 쉽게 손절했던거같은데 이제는 최대한 안하려고함
아 그리고 시간이 해결해주는 경우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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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맞거나 예의자체가 없으면 물론 손절인데 그냥 성향이 달라서 생기는 안맞음..? 이런거는 그냥 내가 거리를 조절하거나 그런식으로 유지하게 되는듯.. 나한테 남아있는 친구들도 소중하고 손절만 안하면 대부분 언젠가 다시 연락이 닿아서 만나게되더라 어릴땐 좀 쉽게 손절했던거같은데 이제는 최대한 안하려고함 아 그리고 시간이 해결해주는 경우도 많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