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70595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7
어릴때 옷 그지같이 입고다녀서 친구들한테 챙피했던거
(엄마가 옷 안사줌) 애한테 옷 이쁜거 사줘서 친구들한테 옷 잘
입었다소리듣고 내가 배우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시켜준 예체
능도 아이 다 시켜주고 약간 한풀이하나싶음…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고마워..아이잘되면 너무 좋긴해 돈 더 많아서 더 해주고싶다 그런 미안함이 들긴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애가 안 따라준다고 과하게 속상해하고 화나는 정도 아니면 윈윈~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뭐 좋은방향이면 좋징 나중되어서 애 취향 생기고 나면 이제 맞춰줘야하는거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ㅠㅠ 나도 나중에 애낳으면 그렇게 할거임,,,,,,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22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모님들은 다그래..우리엄마도그래.. 근데 자기 원하는대로 안컸다고 성인이 되어서도 그말을 하니까 마음에 무거운게 남아있음...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그건 조심해야겠다 나도 막 너한테 들인게 얼만데~~~ 이런 소리 안하도록…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멋찌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그럼 나같은 경우는 어릴때 통통하단 소리 많이 들어서 여자애 낳으면 상처안받게
몸매관리 시킬거 같다는 생각 했었음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요새는 초딩들도 식단어떻게 먹는게 좋고 영양소교육받고 대충 알더라 운동은 필수인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그럴거야!!! 대신 강요는 절대 절대 ㅠ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그래도 싫다는건 절대 안시키긴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잘 키우고 있다!!!!! 나는 맞벌이 부모였어서 할머니 손에 커서 그런지 아무도 뭐라고 안 햇지만 스스로 눈치 보고 살았던 편이라 미래 자식은 절대 절디 안 그러게 내 손으로 키우려고 ㅠ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나도 그랬어 글고 애가 어릴때 겁나 예민하고 자주 아파서 끼고 살았거든 지금은 되게 씩씩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잘 키웠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너무좋은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걸 좋은 엄마라고 부르기로 했을걸..?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그정도는 아닌데 따뜻한 말 고마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진짜 완전 좋은 마미라구 생각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들 엄마되면 더 잘하지않을까 싶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내친구가 그렇게 하드라
자기가 받고싶엇늗네 못받은거 다 해주고싶다고
근데 그게 나쁜맘이아니잖아 ~~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좋지 너무 과하게 자식을 내분신(?) 처럼 생각해서 집착만 안하면 되지않을까..?! 간섭심하게하거나 그런거만 아니면 다좋은거같은디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좋은 엄마네 근데 쓰니 엄마도 쓰니한테 잘해주거싶으셨을거야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때는 엄마도 일하느라 바빠서 그랬던것 같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이쁨맘이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내가 이런거도 해주는데 넌 이정도도 못 따라와? 야망도 없어? 하지 않는 이상 그냥 개좋은 엄마..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멋진 엄마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런 엄마가 되는 것도 재능인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갑자기 혼잣말처럼 쓴건데 이렇게 많이 좋은말 들으니까 약간 눈물 날라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넘 좋은엄마!! 우리 아빠도 부모님한테 사랑 못 받고 자라셔서 자식들한테 애교쟁이셔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쓰니 아빠도 진짜 멋지시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경제적으로 여유잇나보네 부럽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아닌데 뭐라해야되지 공부는 집에서 봐주고 대신 그돈으로 예체능 하고싶은거 다 시켜주는편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좋은엄마네~~~~~ 나도 나중에 자식 낳으면 쓰니처럼 옷도 예쁘게 입혀주고 배우고 싶다고 하는거 다 가르쳐주고 싶당…. 돈 열심히 벌어야지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익이는 더 잘할수 있을거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 결핍으로 본인 아이를 질투하는 경우도 있는데 넘 건강하게 잘하구 있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이가 내 마음대로 하길 바라고 많은 기대하는거 아님 괜찮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우리 엄마도 그랬어 엄마 어렸을때 못해봐서 맨날 진짜 비싼 공주옷같은 거만 입히고 온갖 예체능 다 시킴 안타깝게도 하나도 재능없었지만..ㅎ 근데 그거 다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 애기때 사진보면 엄마 사랑 엄청 느껴지고 배운 예체능들도 다 기억에 남긴해 너가 막 한풀이라고 해도 아이도 커가면서 엄마한테 엄청 고마워할거같아~~~~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도 예쁜추억으로 잘자랐을거 같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쓴이야 너무 공감해
나도 옷 한벌로 살고 부모있는 고아처럼 살았는데
그 결핍이 어마어마해서 친구도 없고 그럼;
왜 친구가 없지 그랬고 내가 못나서 그런거라며 주눅들었고
그저 단지 옷이 없고 부모에게 케어받지 않았어서 사람들 사이에 있지 못했다는걸 알아서
스스로의 혐오에 벗어났어
쓴이가 해야할 일은 나르시시스트, 내현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공부해보는거야
내현 나르시시스트는 비난과 하소연을 잘해
자신의 불쌍함을 상대에게 어필하면서 그걸 잘 대해줘야할 이유로 만들어
그래서 심리적으로 휘두르게 돼
하소연은 뇌과학적으로도 우울 불안이 전염돼
쓴이는 결핍을 생각해서 자식에게 잘해주잖아
근데 또 자식이 크면 그게 당연해서 징징대고 그런걸 보고
순간 욱해지는 감정을 느낄 수 있어
나는 이렇게 좋은 부모 없었는데 너에게는 내가 좋은것만 누리게 했는데 하고
미운 마음이 생겨날 수 있어
내현 나르시시스트가 자신의 불쌍함을 남편과 자식 혹은 희생양으로 지인이라든지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대
하소연이라는게 동등한 입장에서 어른끼리 서로 주고 받으며 하면 괜찮은데
일방적으로 불행서사를 토해내며 자신의 인생 불쌍한 점 억울한 점을 자식에게 하소연하면
나때 그런거 없었다는둥 넌 복받은줄 알아 라든지 하게 되면
부모가 하던 방식의 정서적 학대를 하게 되더라
그럼 비난과 하소연을 듣는 자식은 '정서적 부모화'가 되어서 만성적 우울과 불안을 느끼고
부모에게 부채감을 느껴서 살아. 부모에게 기대지를 못하고 어릴때부터 도리어 부모의 지지자가 되어야할 고통이 생겨
애어른 탄생인거지
그만큼 하소연이라는게 파급력이 커 불안을 가르친다는거야
암튼 물론 쓴이는 잘할거니까 걱정은 안되는데 혹시나 싶어서 말야
멋진 쓴이야 행복하게 잘 지내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머나 긴글 뭔가 도움되는거같아 잘읽어보께..내현 나르시시스트가 되지않게 주의해야겠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응!!!!!자식에게 하소연 금지!! 무자비한 비난 금지!!!!
쓴이 활팅!!!!즐거운 오늘 보내

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키오키 혹시 익이가 쓴 내용으로 도움되는 책 같은거 있어? 나도 결핍많았어서..와닿는다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솔직히 일본 이지매 문화 비난하는데 우리나라도 똑같은데
18:05 l 조회 1
여자 29이면 10에 9은 다 취업했겠지?
18:05 l 조회 1
졸업식날 스냅사진 찍는거 어떻게 생각해??
18:05 l 조회 3
NACL 요새 어떻게 줘?
18:05 l 조회 2
이번 선거는 신기하게 참 부실한게 많네
18:05 l 조회 3
청년마음건강사업신청해놓고 기간 지나버림
18:04 l 조회 3
대학생들 진짜 어리버리하더라
18:04 l 조회 5
네와 응을 섞어 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대체 뭘까
18:04 l 조회 8
아이폰만 썼는데 폴드8와이드 ㄹㅇ 갖고싶다…
18:04 l 조회 3
사조사 2급 필기 후기 막 열흘 이주 이러는데 가능해?
18:03 l 조회 3
아이브로우 추천좀...
18:03 l 조회 5
인생이 덧 없고 인생은 덧 없는거라 스님 될거라면서
18:03 l 조회 10
근데 확실히 내 관심사는 대중적인 거랑 거리가 먼 것 같아1
18:03 l 조회 8
나 영포자인데 질문조뮤ㅠ5
18:03 l 조회 13
애 하나 낳앗다고 배에 튼살 엄청 생길수가 잇나7
18:02 l 조회 43
해외사는데 해외는 취업비리가 졸라 많아서 당연한거임2
18:02 l 조회 22
아니 이번정부는 자꾸 왜 있던걸 없애냐4
18:01 l 조회 34 l 추천 1
힘들때 인간관계 리셋하면 후회할까?5
18:01 l 조회 14
동성이 봣을땐 그정돈가 싶은데 이성한테 인기많은3
18:01 l 조회 21
어차피 추가근무 돈도 안 주는 거 주말에 아무도 없을 때 가서 하고싶다
18:01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