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선천적이고 티는 살짝나는편인데공기업 입사하고, 세후 350벌고, 부모님 직업 빵빵해서 아파트해주고, 잘생기진않았지만 키크고 자기관리하먄서 부족함은없긴하지만 애인 생기고나서 얼마안가서 걷는거 불편한거보고 차이고나니까 너무 불행하고 슬프다…
평생 그냥 혼자살며 즐겨야하나?
운동할땐 별로 티안났는데 요즘 운동 조금 쉬니까 걷는게 티나나봐……
같은 맘에드는 경증장애인 찾기도힘들고
그냥 애기포기하고 같이 외롭지않게 살고싶은게 그리 큰욕심인가싶다;;
긍정적으로 살고그랬는데 연애하기가 빡센거같아서 슬프다
애없생각없어도 장애인거 알고 이해해줄여자가 있을까 싶기도하고

인스티즈앱
니 진짜 좀 착한 남자 잘 골라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