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70609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귀찮고 짜증나고 퉁명스럽고

왜 다쳤나 괜찮냐 이런 걱정이 아니라

그냥 돈 나가는 게 아까워서인지 엄청 화내고 짜증내듯 

난폭운전하는데 친절한 그런게 아니라 

정말 싫어하는 대하듯 하시더라....

대표 사진
익인1
ㅠㅠ..난 비슷한데 다른게 아프면 징징대지말고 병원가라함
옆에서 보는사람도 짜증나게하지말라고.. 그럼 난 조용히 울면서 울분삼킴..^_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비참하기까지 하긴 하던데..
내가 다쳤는데 눈치보는 서러움이...
아픈 것도 아픈 건데ㅔ....뭐라하지 사랑이 없는 느낌이라 너무 힘들었어
너도 그래..?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ㅋㅋ 나도 그랬음... 그냥 비련한 여주인공 됐다고 위안이라도 삼음
갑자기 눈물나네..
그냥 나가서 사람한테 받는 상처보다 낫다 생각중..
난 전에 엄마랑 뭐옮기다가 발을찧어서 발톱안에서 피가나는거야
와진짜 아파서 30분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막울었거든
근데 내가 그자리에서 못움직이고 있으니까 그냥 한숨쉬고 지나감..
나중에되서 피가 막 넘치니까 그냥 그제서야 몰랐다고 하더라고..
그이후로 그거 가슴에 되게 남더라.. 그게 기대를 반은 져버리게 된 계기가됨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나도 그냥 서러운 서운한 걸 넘어서서 정말 그 이후로 난 이 사람은 엄마가 아니고 내갸 책임지지도 말아야겟구나 싶어서..
엄마가 그러셨던 거지??
나도 화장실 바닥에 넘어졌는데 아파서 그냥 붙잡고 있는데
엄마가 아주 천천히 스윽 오시더니
갑자기 나를 쳐다보는데 한심하게...지겹고 싫다는 표정으로 보시더라..
왜 익인이랑 비슷한 이미지가 그려질까..ㅠ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ㅋㅋ 나도 이해가 된다..
난 그냥 울때 시원하게라도 울음
덜울면 가슴에 응어리남아서..
이불에 얼굴묻고 엉엉울음 그럼시원함
난 엄마가 불쌍해서 엄마를 버리지도 못할거같은데
그런내가 너무싫음 어차피 동생들도 안할거알아서그런가..에휴..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 진자 안된다..너라도 정신 차려야지.. 너를 위해서라도ㅠㅠ
다른 동생들한테도 그러세는 건 아니야..?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그치 동생들도 다 나처럼 똑같은 취급받긴해
엄마랑 아빠랑 되게 힘들게 살아오셔서 그런가
좀 그런거 무던한느낌..
난 엄마아빠랑 일을같이해서 그런가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서
짜증나지만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동생들은 그냥 마음에 상처가 많아서 길게 이야기안하려해..
어차피 돌아오는말이 퉁명스러운걸 알고 문제가 부모둘중에 한명이 애들 막흉보기 시작하면
한명이 제지하는게 아니라 같이 험담하니까 그냥 동생들도 들리면서
안들리는척 하는거더라고...
그냥 마음의 상처가 많은데 그걸말하면 힘들었구나가 아니라
그것보다 힘든일이 얼마나많은데~ 니는 아직 덜당해봤구나~ 이렇게 되니까
그냥 가족들도 대화 단절임..
서로 힘든데 서로 보듬을줄 모르는거지..
부모부터가 그러니..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공감간다..
우리 집은 엄마만 그래
아마 한명이 그럼 또 그렇게 될 수박에 없어서도
이해는 안 가지만 또 눈치본다고 편들어주는 경우도 있어서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 반응때매 맘 다쳤을 쓰니가 걱정되네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라하지 돈 때문인 거 같아서도...
왜인지 이유를 알고 싶은데 알 수 없어서 솔직히 더 괴로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무리 돈 때문이어도 다치고싶어서 다쳤나ㅠㅠㅠ다치는거 한순간인데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솔직히 이래서 신의도 없고..
그리고 나중에 진짜 아프거나 헤맬때 지켜주거나 그러지 않고 책임감없이 고모한테 맡겨버릴까봐 걱정돼서 사실 진짜 가족으로 절연하고 싶어..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건 아니지 않나ㅠㅠ 돈이 아무리 걱정돼도 그렇지.. 부모 아니어도 지인이 다쳐도 괜찮냐고 묻는데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속상할만 하다.. 부모라고 다 좋은 부모 아니고 가족이라고 다 따뜻한거 아닌더라... 참... 말이라도 좀 다독여주지... 그래도 쓰니 친구 혹은 남자친구 혹은 나중에 만날 남편이나 자식이라도 다 쓰니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야 꼭 보면 그렇더라고 부모 사랑 온전히 못받더라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온전한 사랑 받고 맘 치유 되고 하더라구
아플텐데 오늘 저녁 맛난거 머거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아파서 너무 아프니가 숨도 못쉬고 숨쉬는게 힘들어지는데
앞에서 운전하시면서 약간 험담하듯 하시니까....
나중에 난 아프면 안되고 정신이 없으면 또 고모나 타인에게 그것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한테 버려지겠구나 싶어서..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미 한번 상처 받은 기억이 있구나...
진짜 안아주고싶네.... 부모님이 하는 얘기들 하나하나 담아듣지말고 곱씹지마 얼른 독립해서 쓰니만의 시간을 가지고 상처 치유하자...... 속상하다..
그리고 아픈거는 잘 치료받아서 낫길 바랄게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화를 내...아빠는
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생 무상 결혼 ,연애 말고 뭐 재밌는거 없나
1:37 l 조회 1
요즘 대학생들중에 성소수자 그래도 존중해주는 학생들 많지?
1:37 l 조회 1
내기준 뭔가 차갑고 싸가지없어 보이는 사람이 순수했음1
1:37 l 조회 2
난 애 혐오 안함 무개념 부모를 싫어하는거지
1:37 l 조회 3
엄마쪽 사촌언니 결혼식 가는데 엄마랑 같이 가면 나는 축의금 따로 안 해도 돼?
1:36 l 조회 3
출장가는데 조미료 가져갈까말까
1:36 l 조회 3
24살 지갑 골라줘ㄱㄱㄱ3
1:36 l 조회 10
생일에 약속 없는사람 있어?1
1:36 l 조회 4
일본 커플들은 더치페이 많이하는줄 아는데 아님…
1:36 l 조회 7
보통 체중이고 피부도 보통인데 분위기 미녀일 수 있음?1
1:36 l 조회 7
"아빠 저사람 팔에 우리가 못잡은 물고기 있다"1
1:35 l 조회 14
남자 헨리넥 셔츠 입을때 꼭쥐쓰 보이면 개별로지?11
1:34 l 조회 16
짧은턱인 익들아 너네 몇키로부터
1:34 l 조회 9
김 미개봉도 냉장보관 해야되나??10
1:33 l 조회 13
이정도면 오늘 택배 도착할 수 있을까5
1:32 l 조회 22
간호사 iv 팁 중에 수액 틀면서 젤코 밀라는 말 있잖아1
1:32 l 조회 20
장금이 홍시대사알지 진짜 goat 댓글찾음2
1:32 l 조회 69 l 추천 1
요새 주체적인 여성 많아보여서 좋음
1:31 l 조회 36
남자 조건 좋다고 환상갖지 마 여익들
1:31 l 조회 49
하 오늘 지하철에서 진짜 예쁜 카라 스트라이프 반팔티 입으신 분 있었는데4
1:31 l 조회 1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6